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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입국요건 조회기

여행 전 딱 하나만 확인한다면 이 화면입니다. 국가를 선택하면 무비자 체류일수, 여권 유효기간 요건, 전자여행허가(ETA·ETIAS) 필요 여부, 워킹홀리데이 가능 여부를 한 번에 보여줍니다.

국가별 입국요건 조회기
Photo by Kit (formerly ConvertKit) on Unsplash

외교부 API 연동 예정

외교부 입국요건 공공데이터 API 연동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는 아래 30개국 기본 데이터로 안내하며, 연동 완료 후 실시간 갱신 데이터로 확장됩니다.

여권요건·무비자 일수·전자여행허가 필요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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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한눈에 보기

입국요건 조회란 무엇인가

입국요건 조회란 목적 국가에 들어가기 전에 맞춰야 할 조건(무비자 여부, 여권 잔여 기간, 전자여행허가, 워홀 협정)을 한곳에서 대조하는 작업입니다. 여행 준비를 하다 보면 “○○는 무비자 90일”이라는 한 줄만 확인하고 안심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입국 가능 여부는 여권 유효기간, 전자여행허가, 항공권·숙소 증빙까지 함께 맞아야 결정됩니다.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4가지

국가를 선택하면 ① 무비자 관광 체류일수, ② 여권 유효기간 요건(6개월 규정 여부),③ 전자여행허가(ETA·ETIAS·ESTA) 필요 여부, ④ 워킹홀리데이 협정 여부를 카드로 보여줍니다. 각 항목은 관광 목적을 기준으로 하며, 취업·유학 등 다른 목적은 별도의 비자가 필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3가지

  • 셴겐 합산 무시 | 유럽 여러 나라를 돌아도 90일(180일 중)은 회원국 합산입니다. 한 나라 일수만 보고 계획을 짜면 체류 초과 위험이 있습니다.
  • 편도 항공권만 준비 | 무비자 국가라도 출국(다음 목적지) 항공권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크인·입국 단계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입국카드 미제출 | 싱가포르 SG Arrival Card, 말레이시아 MDAC처럼 사전 전자신고가 필수인 나라가 늘었습니다. 대행 사이트 결제는 필요 없고 공식 페이지만 사용하세요.

데이터가 없을 때 우리가 하는 일

현재는 30개국 기본 데이터로 안내하고 있으며, 외교부 입국요건 공공데이터 API 연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은 국가는 임의로 값을 지어내지 않고 0404 검색으로 안내합니다. 정책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각국 대사관·정부 공식 안내에서 하시기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비자"면 아무 서류 없이 그냥 갈 수 있나요?
무비자는 사전 비자 발급이 면제된다는 뜻이지, 조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권 유효기간 요건, 왕복·출국 항공권, 숙소 예약, 체류비 증빙을 요구할 수 있고, 미국·호주처럼 무비자여도 전자여행허가(ESTA·ETA)를 미리 받아야 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무비자 체류일수는 어떻게 세나요? 입국일도 포함인가요?
대부분 입국일과 출국일을 모두 포함해 계산하며, 나라에 따라 "180일 중 90일"처럼 롤링 방식으로 누적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표시된 일수는 관광 목적 기준이며, 취업·유학·장기체류는 별도 비자가 필요합니다.
여기 나온 정보가 최신인지 어떻게 확신하나요?
현재는 30개국 기본 데이터로 안내하며 외교부 공공데이터 API 연동을 준비 중입니다. 비자·입국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뀌므로,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과 해당국 대사관·정부 공식 안내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목록에 없는 국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은 국가는 임의로 값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해당 국가는 외교부 0404(0404.go.kr) 또는 그 나라 주한 대사관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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